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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시아경제][시론]우리의 외교좌표는 어디에 있는가

2017/09/14

 

 

기사입력 2017.06.07 11:14

 

 

[아시아경제]'한반도가 원래 중국의 일부였다(Korea actually used to be a part of China).'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이 4월18일 보도한 내용 중 일부다. 미ㆍ중 정상회담 결과 등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인터뷰한 기사였다. 한국은 당시 탄핵결정 이후 대선국면에 몰입한 상태에서 유야무야 넘어갔다. 그리고 1개월 후 새롭게 출범한 문재인 정부는 이해찬 전 총리를 중국특사로 파견했다. 시진핑 주석과 이해찬 특사의 면담 자리는 충격 그 자체였다. 대한민국 대통령의 특사에게 중국이 내준 자리는 중국 지방정부 장이 앉는 자리였다. 정상적이었다면 특사는 그 자리에 앉아서는 안됐으며 바로 재조정을 요구했어야 한다. 이 역시 특별한 언급없이 유야무야 넘어갔다.--------동용승 굿파머스 연구소장

 

 

 

<기사전문보기>

http://view.asiae.co.kr/news/view.htm?idxno=201706071109124708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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