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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이데일리] "남북간 농축산업 협력, 한반도 평화 이끌 것"

2016/01/20

"남북간 농축산업 협력, 한반도 평화 이끌 것"

​2016.01.19 17:03 | 경계영 기자

 

[이데일리 경계영 기자] 대치된 남북 상황을 타개하려면 인도주의적 지원을 외교정책의 도구로 사용해선 안 된다는 주장이 나왔다. 농·축산업에서의 협력이 한반도 평화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하나의 방안으로 제시됐다.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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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랜드 윌슨(Roland Wilson) 한국 조지메이슨(George Mason) 대학교 교수는 19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로 프라임타워에서 열린 ‘제4회 한반도 농생명개발평화협력 포럼’에서 “북한과 나뉘고 떨어진 시간이 길어질수록 평화통일이 힘들어질 수 있다”며 “분쟁 해결을 위해 개인적 단계에서 시작해 체제적 단계에 이르기까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”고 밝혔다.

 

<기사전문보기>

​http://www.edaily.co.kr/news/NewsRead.edy?SCD=JA11&newsid=03424326612519360&DCD=A00101&OutLnkChk=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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